아침에 그 10분 정도의 번뇌와 분노의 시간만 버티면
딱히 그렇게 딸칠 마음이 안들어

아니면 요새 그냥 강의듣고 오면 자고싶고 먹기도 귀찮고
그냥 계속 잠만자다 보내는데 이거 안괜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