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ene3 밖에서도 수유 손대딸
주인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아, 혹시 사정하고 싶어지셨나요?
오늘은 아침 일찍 집을 나섰기 때문에
아침 성처리는 하지 않았으니까요
후훗, 네
그럼 할까요?
평소처럼 혀로 키스하면서
유리아의 손으로 할까요?
수유 손대딸이 좋은가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옷을 내릴 테니
잠시만 기다려 주셔요
네, 유리아의 가슴이에요
주인님의 자지도 내버리죠
아, 대단해
똑바로 위를 향하고
혈관도 튀어나와 버렸네요
힘들었나요?
옳지옳지
유리아가 기분좋게 해 드릴테니
잔뜩 사정하도록 해요
가슴 빨기 쉽도록
몸을 기댈테니까요
영차
이걸로 쉬워졌네요
그럼 주인님, 입으로 드셔주세요
가슴 맛있으신가요?
자지쪽도 문질문질 해 드릴게요
부드럽게 꽉 기둥을 잡고
일단 천천히
시코시코 시코시코
자지 정말 뜨거워요...
기분 탓인지
평소보다 크기도 굵기도
대단한 것 같은...
밖에서 하고 있는 것이
더 흥분하고 있는 걸까요?
시코시코 시코시코
주인님 가슴 빠는거
더욱 능숙해지셨네요
주인님은 정말 가슴 빠는 걸 좋아하시니까
메이드분들 사이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시중을 드는 날은 항상 하고 있다고요
저, 유리아의 수유는 어떨까요?
유리아의 가슴은 작기 때문에
역시 그,
아이리 씨만큼 큰 것이 좋다든가 하나요?
작은 쪽이 좋으, 신가요?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다행입니다
주인님이 더 좋아할 수 있게
유리아도 수유 손대딸 열심히 할게요
시코시코 시코시코
츄츄 잘해 츄츄 잘하고 있어요
어머니의 가슴을 먹는 아기 같아요
옳지옳지
유리아를 마마라고 생각하고
어리광을 부려도 되니까요
네, 마마입니다
마마한테는 사양않고
어리광부려도 된답니다
그래요, 사양않고 츄츄해요
옳지옳지 옳지옳지
언젠가 진짜 마마가 되어
유리야의 모야 마시게 해 드릴 테니까요
옳지옳지 옳지옳지
전뜩 기분 좋아지고
건강하게 사정, 퓻퓻 합시다?
시코시코 시코시코
아, 쿠퍼액이 많이 나왔네요
사정이 가까워지셨나요?
그렇습니까
그럼 사정하기 쉽도록
시코시코 빨리 해버리니까요
아, 그전에 이대로 사정해 버리면
주인님의 옷이 더러워질지도 모르니까...
이 유리아의 손수건을
자지에 감싸서
이걸로 정액을 전부 받아들일게요
이 손수건은 실크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것이기 때문에
귀두씨도 아프지 않으니까요~
그럼, 자지 위에서부터
손수건을 올려놓고
꽉 잡아서
손수건으로 자지를 잡고
시코시코 빠르게 해드릴게요?
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
츄츄 강해요
기분이 좋으신가요?
아, 아아앗
유리아도 기분 좋아요
가슴 츄츄 너무 잘하셔요
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
질척질척질척해서
엄청난 소리 나고 있어요
이제 참을 수 없나요?
네, 그럼 수를 세어 드릴 테니
0이 되면 기분 좋게 사정하도록 해요
3, 2, 1, 제로
퓻,퓻,퓻~
비쿤, 비쿤, 뷰르릇~
와아, 엄청난 사정
손수건 안에 정액
잔뜩 나와있어요
상냥하게 시코시코 해드릴테니
자지 안의 정액 전~부 내도록 해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유리아의 가슴
그대로 빨고 있어도 괜찮으니까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퓻, 퓻, 퓨우우~
비쿤, 비쿤, 뷰르릇~
사정, 끝나셨나요?
기분 좋게 내신 모양이네요
아, 봐주세요
이 손수건
주인님의 정액이
주륵, 하고 이렇게
정말로 잔뜩 내셨네요
후훗
잔뜩 내실 수 있어서
하나 더 손수건이 있으니까
이쪽의 걸로 자지 깨끗이 깨끗이 해드릴게요
이걸로 좋아
아? 좀 더 이대로가 좋으신가요?
알겠습니다, 그럼 잠시
유리아의 가슴 츄츄 하면서 쉬도록 해요
옳지옳지 옳지옳지


효과음 처리가 참 힘듭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