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했던 1편에 이어 2편 리뷰다 1편을 아직 보지 않았다면 보고 오길 바람
봤다는 전제하에 이야기하자면. 생일을 마치고, 메이드가 방에 끌어들인 후 청자가 섹스를 요구했지만 잠시 기다리라는 말을 한 후 마지막 av라며 영상을 튼다. 여태까지 야동이 몸만 보이고 말소리와 얼굴은 보이지 않은 것과 달리 더 넣어달라는 음어와 기분 좋아라는 말이 반복되는 영상에 청자는 당황한다.
너무나도 잘 아는 목소리였기 때문에. av가 점점 진행되며 카메라가 정면을 비추고...그곳에는 옷차림이 조금 다른 자신의 메이드가 수십명의 남자에게 윤간당하고 있는 모습이 비추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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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메이드는 불감증으로, 몸을 대주는 것으로 돈을 받을 수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해 원교도 하고 av에도 출현했으나. 약물이 먹여지고 집중적으로 성감대를 개발당한 끝에 음란하디 못한 몸으로 타락해 버렸고. 너무 많은 섹스로 인해 죽기 직전 청자의 부모에게 구해졌다는 사실을 흥분하면서 말한다. 여태까지 본 av는 전부 자신이 섹스하는 것이였다는 것까지.
이때 차분하고 지적이던 메이드의 목소리가 오르락 내리락하며 흥분했다는 걸 묘사하는데. 이게 참 별미다. 그리고 심지어는 절망하는 청자의 얼굴을 보고 혼자서 절정해버린다. 유년기부터 오직 메이드의 av,손으로 흥분해왔던 청자는 이제 메이드가 아니면 흥분할 수 조차 없는 상황.
그리고 안면승마,기승위로 청자를 범하기 시작한다. 코나 입에 클리가 문질러져 액이 나오는 것까지 자세하게 묘사하므로 상당히 꼴림.그리고 고귀한 자지(청자거)가 수없이 남자들이 들어왔다 나갔다한 더러운 보지에 넣어진 기분이 어떻냐며 흥분한다.
전체적으로 미친 여자의 이야기다. 내가 이걸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스토리가 참신해서. 그리고 사운드가 매우 세심했다는 거. 어느 정도 떡밥도 있었고...예상할 수 있었던 것도 있다. 그리고 3편에서의 청자의 반응도 좋았고.
다음에 3편 리뷰로 찾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