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최면에 걸리고 안걸리고
이유의 문제점을 알았음

일단 나는 처음 들은 최면들은 뭔지도 잘 기억안나는데 줄줄히 실패했었음


근데

이 미친년 하나로 최면을 성공하게되고
최면들을 찾아듣기 시작함


쌍 로리 나오는거랑

미친 타천사년이랑 야스하는거랑

160018 쌍둥이랑 개꼴리는 미미나메 해주는 최면까지 만족스럽게 성공해보고
보석벌에 도전하게 되었음





생각보다 흥분되고 꼴리긴 했는데
역시 문제가 해석이 안되는 단어가 많으니까
만족스럽게 끝나지 않았음




그래서 이번에

372458 미친 기계간 최면을 들었는데


...

모르는 단어가 별로 없었어서 그런지

처음으로 암컷절정을 알게 되었음..

이때까지 최면은 아랫도리가 불끈불끈하면서 가버리라 할때 주륵하고 올라오는 느낌으로 가버렸는데

이건 이제 중간부터는 아래가 서지도 않은상태에서
가버리라는데 주륵하고 나오기도하고
나중에 계속 가버리라할때 허리가 들려서 내려가지가 않는상태로 계속 가버림...

이런식으로 가버리는게 손으로 딸치는게 훨신 기분좋다는걸 알았고

그냥 점점 암컷이 되어가는거같은데..
괜찮은걸까?

쥬지가 안서고 팬티가 흥건하게 젖을정도로 갈줄은 몰랐음...





그래도 결국 최면계 Goat는

내 최면 아다때주고 존나 잘걸리는 사랑스러운 언리얼 히프노인듯

최면 아다 떼는것도 성공하고 여러번 들려도 안질림


근데 일단 암컷절정 최면좀 더 찾아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