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에 맞추는 앙앙 싱크 신음이나

걸레두명 3p, NTR이나 이런 시점 다양한 경우엔

A랑 B트랙 나눠서 두가지 시점을 맛보게 해준다거나

동음 듣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땐 테구라가 참 좋아보엿음


근데 요 1년간 느끼는 점은

같은 성우, 같은 플롯, 같은 배경음이라

걍 새로 올라온 품번 표지 봐도

아 성우는 걔겠구나... 5번 트랙쯤 동정졸업엣찌 하겠네... 저번에 들은거랑 똑같겟노...

하고 애초에 듣지를 않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