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유키편 RJ201248

성우- 코야마 하루 (こやまはる)

네리편 RJ222124

성우- 아마치 하루 (天知遥)

아이리,엘레나편 RJ269126

성우- 아이사카 나루미 (逢坂成美)

눈팅좀 한 사람은 알겠지만 갤에서 허구한날 칼찌니 감귤단이니 싸우는게 저 1,2편 캐릭터들임

주 내용은 눈보라가 치는 산에서 조난당한 주인공이 우연치 않게 여관에 들어오게 되고,
1편 히로인인 코유키를 만나면서 사랑을 나누다가
꼭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을 한 채 산 밑으로 내려간 뒤 나중에 결국 또 이 여관을 찾아오게 되는데
하필 코유키는 그때 외출을 한 상태여서 주인공은 네리랑 단둘이 이 시발 쓰레기새끼
이새낀 나중엔 한술 더떠서 저 꼬맹이들까지 따먹음 ㅅㅂㅋㅋ


아무튼 이 작품이 갤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는 1,2,3편 캐릭터들이 다 매력이 넘쳐서 그런게 아닌가 싶음.
코유키는 평생을 산에서 살아서 순수하지만 또 남자에 대해 호기심을 품고 있다는 설정이 꼴리고,
네리는 게으름뱅이었지만 주인공을 만나고 난 뒤 주인공을 위해 요리를 하거나 귀를 파주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커여웟음.
엘레나랑 아이리도 페도라서 언급은 잘 안되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캐릭터임. 엘레나는 세상 물정 모르는 꼬맹이고 아이리는 애새끼 맞나 싶을정도로 야해서 엘레나가 책읽어주는데 몰래 이불 덮고 주인공 펠라해주는거 개꼴렸음.


1,2,3편 전부 음성핫산돼있으니 일본어를 잘 몰라도 대본 보면서 들으면 충분히 이해되기도 하고

조금 오래된 작품이라 최근작들에 비하면 부족한 점들이 있지만 그걸 감안해서라도 들을만한 가치가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순수한것처럼 보였던 코유키가 눈 돌아가서 주인공 개따먹는 장면은 아직까지 그것보다 꼴리는거 못들어볼정도로 미치도록 꼴리니깐
머 들을지 고민중인 뉴비는 한번쯤 들어보는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