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근친 / 스포 없음 / 4줄 요약 있음 ]
제목: 쿨한 여동생이 오빠가 너무 좋아서 기분을 억누르지 못해 선을 넘어버리는 음성
번호는 RJ273122
성우는 御崎ひより (미사키 히요리)
서클은 アンスリウム (안스리움)
아마 프로 및붕이라면 성우와 서클 둘 다 익숙할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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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구성을 먼저 보자
트랙 1: 여동생이 아침에 오빠를 깨워주러 와
트랙 2: 학교에서 같이 도시락을 먹어
트랙 3: 자고 있는 오빠한테 좋아한다고 속삭여 줘
트랙 4: 가족 몰래 키스...
트랙 5: 본방
트랙 6: 미미카키 + 여동생의 혼잣말
프리토크
이런 식이야
캐릭터 이름이 히나야 (그래서 평행세계의 히나라고 제목을 지어뒀어)
이 작품을 듣다보면 그 바보랑은 다르게 똑똑하다고 하다는 걸 알 수 있지
근친물이고 R18이지만 일상에 강조를 둔 트랙 구성을 하고 있지
어느 트랙이든 여동생이 오빠와 단 둘이 되면 달콤해지는 게 정말 좋았어
모든 트랙이 좋지만 일부 트랙만 설명을 조금 붙일게
귓가에 대고 스키스키 말해주는 파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트랙 3 하나만으로도 이 작품을 들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진짜 꼭 들어봐 후회 안할거야
트랙 5은 말그대로 본방 딱 하나뿐이라서 (트랙 5에 미미나메가 짧게 있기는 해)
다른 R18 작품에 비해선 물을 빼기에는 그렇게 좋은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트랙을 순서대로 들어 청자에게 이입하고 난 후에
트랙 5를 접하면 근친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에 들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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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묘미는 [트랙 6]에 있다고 생각해 (쓰면서 생각난건데 호불호가 있을거 같기도 해)
여동생이 오빠한테 미미카키를 해주면서 혼잣말을 해줘
이 혼잣말이 가슴을 후벼파는 느낌
그 느낌을 잊지 못해서, 이 느낌을 다른사람들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리뷰를 써봐
리뷰에서 이 혼잣말에 대한 이야기를 해버리면
스포가 되어버리니까 언급은 따로 안할게
일본어 모르는 사람을 위해 번역도 해놨어
링크>> https://arca.live/b/momoirocode/6497061?p=1
그런데 프리토크는 내가 실력이 부족해서 아직 못했어
추가 예정이긴 하니깐 언젠간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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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줄요약
1. R18이지만 일상(스토리)이 주인 음성
2. 속삭여주는 걸 좋아하면 트랙 3은 꼭 들어보자
3. 묘미는 트랙6임
4. 번역도 해놨음 일본어 몰라도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