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트랙(낮잠과 장난)




아이리

「 왜 그래 엘레나? 」


엘레나

「 아이리 쉬잇, 조용히 해야 돼 」

「 이것 좀 봐봐 오빠 이마야 」


아이리

「 엘레나도 참..... 낙서하면 안 되지 」


엘레나

「 그래도 엄~청 귀엽지? 내가 그렸어 」


아이리

「 오빠 일어나진 않았어? 」


엘레나

「 안 일어났어 」

「 미미카키 받고 잠들다니 우리가 해준 게 엄청 기분 좋았나봐 」


아이리

「 그런가봐 」


엘레나

「 아이리, 펜 빌려 줄 테니까 오빠가 잠 든 사이에 엄청 귀엽게 만들어주자 」


아이리

「 으응..... 그래도 될까? 」


엘레나

「 뭐 그릴까? 」


아이리

「 글쎄..... 다 됐다. 하트 모양~ 」


엘레나

「 귀여워~ 나도 좀 더 그릴래 」

「 아 그렇지. 별님~ 」


아이리

「 자고 있는 오빠 귀엽네 」


엘레나

「 응 저번에 책에서 본 남자보다 오빠가 더 귀여운 거 같아 」

「 리본도 있고, 하트 모양도 있고 」


아이리

「 응. 거기다 멋있지? 상냥하기도 하고 」


엘레나

「 아이리도 오빠 냄새 좋아하는 거야? 」


아이리

「 그, 그게..... 」


엘레나

「 나도 좋아해~ 」

「 남자들 냄새는 재밌는 거 같아 」


아이리

「 여자들이랑은 다르지? 」


엘레나

「 응응 가슴도 완전 달라. 남자들은 좀 더 작았던 거 같아 」


아이리

「 에, 엘레나? 오빠 옷 벗기는 거야? 」


엘레나

「 응. 한번 더 오빠 가슴 보려고 」


아이리

「 괜찮을까..... 오빠 깨지는 않겠지? 」


엘레나

「 괜찮아. 아이라도 그러지 말고 단추 푸는 거 도와줘 」


아이리

「 으응 」


엘레나

「 우윤..... 역시 여자보다 작아. 타냐 보다 더 작아 」

「 끝에 톡 튀어 나와 있는..... 」


아이리

「 젖꼭지? 」


엘레나

「 맞아 맞아 젖꼭지 귀엽게 생겼어 」


아이리

「 쪼끄만 젖꼭지..... 귀여워 」


엘레나

「 우와 배 딱딱해 」

「 딱딱하지만 매끈거려~ 」

「 응? 아이리, 오빠 젖꼭지 마음에 든 거야? 」


아이리

「 응... 그럴지도..... 저기 있지 젖꼭지 만졌더니 조금 커진 거 같아 」


엘레나

「 우와 진짜다. 오빠 젖꼭지 뿅하고 볼록해졌어 」


아이리

「 남자도 젖꼭지가 커지는구나 」


엘레나

「 응? 여자도 커지는 거야? 」


아이리

「 응. 가슴을 만지거나 하면 커져..... 」


엘레나

「 헤에~ 아이리는 혼자 자기 가슴 만지기도 하는 거야? 」


아이리

「 아, 안하거든? 」


엘레나

「 앗, 여기 젖꼭지도 커졌어 」


06:30~06:45 (대충 손가락으로 젖꼭지 튕기는 중)


아이리

「 젖꼭지... 귀여워 」


~07:17


아이리

「 저기 엘레나, 바지도 벗겨보자 」


엘레나

「 응! 밑에도 보고 싶어 」

「 바지 벗겼다~ 」


아이리

「 엘레나, 팬티도 벗겨버리자 」


엘레나

「 에, 그러면 오빠가 춥지 않을까? 게다가 목욕도 아닌데 부끄러워 할 거 같은데..... 」


아이리

「 괘, 괜찮을 거야. 방도 따뜻하고..... 꼬추 보고 싶지 않아? 」


엘레나

「 꼬추! 보고 싶어! 엘레나도 보고 싶어! 」


아이리

「 그럼 팬티 벗겨버릴까 」


엘레나

「 아이리 그 쪽 잡아줘 」

「 하나~ 둘! 에잇 」

「 오~ 꼬추 튀어나왔다 벌떡 하고 튀어나왔어 」


아이리

「 만져볼게 」


엘레나

「 엘레나도 만질래 」

「 뭔가 몰캉몰캉 거려~ 」


아이리

「 이제 커졌으려나 」


엘레나

「 어라? 꼬추가 조금 부풀어진 거 같은데 」

「 어? 아이리 꼬추 핥은 거야? 」


아이리

「 움찔움찔 거렸어~ 」


엘레나

「 괜찮아? 꼬추는 오줌이 나오는 곳이지? 더럽지 않아? 」


아이리

「 꼬추..... 빨아버렸다 」

「 꼬추 움찔거려서 귀여워~ 」

「 잔뜩 빨아서 가버리는걸까..... 」


엘레나

「 나도... 나도 빨고 싶어 」

「 아이리? 아이리! 꼬추 빌려줘! 」

「 나도 할짝할짝 해야지 」


아이리

「 좀 더 빨고 싶었는데..... 」

「 젖꼭지도 빨아야지 」


엘레나

「 으응? 이상한 맛이야 」

「 진짜로 움찔거려! 이상해~ 」


12:50~14:50


아이리

「 엘레나... 나도 꼬추 빨고 싶어 」


엘레나

「 그럼 아이리도 같이 빨래? 」


아이리

「 응! 같이 빨고 싶어 」


엘레나

「 그럼 아이리는 그쪽에서 하는 거야 」


아이리

「 잘 먹겠습니다~ 」

엘레나

「 나도 먹어야지~ 」


15:30~18:00 (펠라 파트)


엘레나

「 이것 좀 봐 아이리, 끝부분에서 물 같은 게 나오고 있어 」


아이리

「 진짜네 」


엘레나

「 우와! 주욱 늘어나! 끈적끈적해~ 」

「 끈적끈적한 거 맛있어? 」


아이리

「 조금 짠 거 같아. 그래도 맛있어 」


엘레나

「 아, 나도 빨 거야 」

「 으응? 이게 맛있는 거야? 」


아이리

「 맛있어 」


19:05~20:50


아이리

「 꼬추 귀여워..... 」


엘레나

「 오오... 방금 엄청 움찔거렸어 」


아이리

「 기분좋은가봐. 착하다 착해 많이 빨아줄게 」


엘레나

「 꼬추는 빨아주면 기분 좋은 거야? 」


아이리

「 응. 좀 더 빨아줘~ 라고 말하고 있을 거야 」


엘레나

「 그럼 이것도 잘 돌봐주고 있는 걸까? 」


아이리

「 응 오빠 꼬추 빨아줘서 기분 좋게 만들어주자 」


엘레나

「 응! 」


아이리

「 내 입안으로 들어오렴. 잔뜩 귀여워 해줄게 」


21:55~25:35


아이리

「 혹시 사정한 걸까? 」


엘레나

「 사뎡? 」


아이리

「 엘레나 입 한번 벌려봐 」

「 우와... 끈적끈적해 」


엘레나

「 이허 어햐? (이거 뭐야?) 」


아이리

「 그러니까..... 정액이라고 해서 꼬추가 기분 좋으면 나오는 거래 」

「 저번에 책에서 봤어 」


퉤엣-


아이리

「 손에 뱉는 거야? 아깝게..... 」


엘레나

「 이거 정액이라고 하는구나 」


아이리

「 엘레나 나도 그거 빨아 봐도 돼? 」

「 손 내밀어 줘 」


엘레나

「 아이리~ 간지러워~ 」

「 아이리, 삼킨 거야? 」


아이리

「 맛있어... 」


엘레나

「 맛있는 걸까? 」


아이리

「 오빠 몸 전부 맛있었어 」

「 꼬추가 끈적끈적 하니까 깨끗하게 해줄게 」


엘레나

「 저기, 아이리..... 」


아이리

「 왜 그래? 」


엘레나

「 화장실 가고 싶어 」


아이리

「 오줌 마려운거야? 」


엘레나

「 입 헹구고 싶어 」


아이리

「 양치질? 」


엘레나

「 응... 양치질. 아이리도 같이 가자 오줌 마셔버리면 병에 걸릴지도 몰라 」


아이리

「 오줌이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

「 그럼 조금만 더 깨끗하게 하고 같이 갈까? 」


엘레나

「 에에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