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트랙(소꿉놀이와 비밀 놀이)




엘레나

「 우와~ 엄청 작은 집이야! 」


아이리

「 산을 올라올 때는 이 텐트라는 걸 쓰는 건가요? 」


엘레나

「 오빠 가방에는 집이 들어있었구나 대단해! 비밀기지야~ 」

「 오빠, 아이리도 어서 들어와 」


아이리

「 저도 들어가도 되나요? 」

「 그럼 같이 들어가요! 」


엘레나

「 다녀오셨어요? 목욕부터 하실래요? 저녁부터 드실래요? 아니면 과자부터 드실래요~? 」

「 둘 다 오늘은 힘들었지? 」


아이리

「 소꿉놀이? 」


엘레나

「 흐흥~ 역시 힘들었구나? 엄마 무릎에 어서 오렴~ 」


아이리

「 벌써 시작한 것 같네요 」


엘레나

「 정말~ 오빠 무릎베개에 어서 누워야해! 아이리는 여기 베개에 누워 」

「 오빠는 많이 힘들었으니까 내 무릎베개로 잔뜩 돌봐줄게~ 」


「 옳지 옳지~ 」


아이리

「 나도 오빠한테 무릎베개 해주고 싶었는데..... 」


엘레나

「 내가 엄마니까 안 돼~ 오빠는 오빠고 아이리는 오빠의 여동생인거야 」


아이리

「 남매구나..... 히힛 」


엘레나

「 아 맞아! 오빠는 지쳤으니까 이불 덮어줄게~ 」

「 자, 아이리도 같이 들어와도 되니까 어서 붙어 」


아이리

「 실례하겠습니다 」


엘레나

「 이불 따뜻하지? 」

「 오늘 하루도 고생했지~ 착하네~ 」


아이리

「 오빠... 꼬옥 안아도 괜찮아요? 」


엘레나

「 아이리, 오빠한테 너무 귀찮게 굴면 안 되지 」


아이리

「 그치만 여동생인걸..... 그치 오빠? 」


엘레나

「 오빠는 상냥하다니까, 여동생도 돌봐주고 착하네~ 」

「 아 참! 그런 오빠를 위해 책 읽어줄게! 가져올 테니까 얌전히 있어야 해? 」


「 아이리도 너무 어리광 부리면 안 돼 」


아이리

「 좀 더 붙어도 괜찮아요? 」

「 저기..... 머리 쓰다듬어 주실래요? 오빠... 」


「 다리도 꼭 붙여도 될까요? 」

「 제 다리사이에 오빠 허벅지 넣어 주세요..... 」


엘레나

「 많이 기다렸지~ 책 가져왔습니다 」

「 엄마 무릎베개에 다시 오렴~ 말 잘 듣는 착한 아이네~」


「 아, 아이리 머리 쓰다듬 받고 있어..... 부러워 」


아이리

「 여동생인걸~ 」


엘레나

「 정말 아이리도 참 」

「 그럼 책 읽을 테니까 잘 들어야 해? 오빠 」


아이리

「 오빠 몸은 정말 크네요. 좀 더 만져도 되나요? 오빠도 아이리 몸 잔뜩 만져주세요... 」


08:33


엘레나

「 아~ 불쌍해..... 」


아이리

「 오빠... 좋아해요..... 저기 오빠, 키스해도 될까요? 」

「 헤헤헤, 죄송해요 키스 해버렸어요. 그치만 좀 더 할게요 」

「 안되나요? 괜찮다니까요. 엘레나는 책에 가려져서 안보이니까요 」


「 네, 알고 있어요. 키스는 좋아하는 사람이랑만 해야 하는 거죠? 저는 오빠가 좋은걸요 」

「 오빠는 제가 싫어요?..... 헤헷 그럼 제가 좋으신 거죠? 그럼 좀 더... 」


「 좋아해요... 오빠 」


「 오빠의 허벅지에 제 소중한 곳이 달라붙어있어요 」

「 오빠의 자지랑 똑같아요. 제 그 곳도 문질문질하니까...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요 」

「 보세요 오빠의 자지도 문질문질..... 정말... 안된다고 하지마세요. 안된다면서 아까는 왜 말리지 않으셨어요 」


「 아까 자는 척 했었죠? 그렇게 크게 움직이면 엘레나한테 들켜버린다구요 」

「 눈치 채지 못할 리가 없잖아요. 사정까지 했으면서 자고 있는 게 이상한거라구요 」

「 기분 좋았던 거죠? 오빠, 기분 좋았으니까 자는 척 했던 거죠? 」


「 괜찮아요. 엘레나한테 들키지 않게 몰래 기분 좋게 해드릴 테니까 」

「 보세요. 자지가 벌써 커다랗게 돼버렸어요. 옷 위에서 만져드릴테니까요 」

「 그러니까, 오빠의 허벅지 위에서 저도 기분 좋아져도 괜찮겠죠? 」


「 옷 풀어드릴게요. 정말..... 그렇게 싫다고만 하지 말아주세요」

「 제가 오빠를 제대로 기분 좋게 만들어 드릴 테니까, 그럼 이불 속에 들어갈게요 」


15:40


엘레나

「 어라? 아이리는 어디 갔어 오빠? 」

「 아 정말, 이불 안에 들어간 거야? 아이리도 참..... 오빠도 졸리면 무릎베개 하고서 자도 괜찮아 」


아이리

「 오빠가 너무 움직이면 엘레나한테 들켜버릴지도 몰라요 」

「 저항하지 말고, 어서 옷 벗어주세요 」


「 아핫, 벗겨버렸다. 오빠의 귀여운 젖꼭지..... 」

「 자지뿐 만아니라, 젖꼭지도 기분 좋나보네요. 아까 빨았을 때도 반응하셨고 」

「 젖꼭지도 빨면서 자지도 문질러 드릴게요 」


「 아..... 귀여워 」

「 오빠의 젖꼭지..... 정말 맛있어... 」

「 저도 젖꼭지를 빨고 있으니 기분 좋아져버렸어요 」


「 오빠, 손 좀 빌려주세요 」

「 오빠 손... 따뜻해..... 제 그 곳도 따뜻하신가요? 」


「 네, 젖어버렸어요. 팬티도 축축해졌는걸요. 여자도 기분 좋아지면 오빠랑 똑같이 젖어버리나봐요 」

「 오빠의 자지가 사정하는 것처럼 제 보지도 사정해버린걸까요 」

「 오빠의 손가락..... 기분 좋아... 」


「 아..... 손가락 빌려주지 않는 건가요? 」

「 텐트 구석에 놔둬야겠다 」


「 네? 네. 팬티 벗어버렸어요. 젖어서 빨아야하니까요 」

「 오빠도 팬티 벗고 자지 보여주세요. 안 벗으면 팬티도 바지도 다 젖어버릴거에요? 」

「 그야, 자지를 기분 좋게 만들 거니까요 」


「 지금부터 오빠의 자지가 사정할 테니까 벗어버리죠? 」

「 그렇게 저항하면... 담요 벗어 던질거에요. 저는 지금 그 곳도 엉덩이도 다 드러낸 알몸이니까요 」

「 오빠가 담요 안에서 자지 만져달라고 했다는 걸 들킬지도 몰라요? 」


23:20


엘레나

「 아 정말, 오빠도 엘레나 소곤소곤 얘기하면 안 되지! 제대로 이야기 듣고 있어? 」


아이리

「 죄송해요 엄마. 저도 오빠도 조용하게 들을 테니까 이야기 해주세요 」


엘레나

「 응! 그럼 조용히 장난치지 말고 얌전히 들어야해? 」


아이리

「 저기, 오빠..... 얌전히 있지 않으면 엄마한테 혼난다구요? 」

「 단추..... 잘 안풀렷... 」

「 자지씨 어서 나오렴 」

「 아... 자지- 딱딱해... 」


「 오빠 팬티도 조금 젖어있어요. 제가 만져줘서 기분 좋았던 거네요 」

「 좀 더, 좀 더 기분 좋게 만들어드릴게요 」

「 이렇게 하면 더 기분 좋아지려나요? 」


「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서..... 이렇게 넣었다 ... 이게 좋은 거죠? 」

「 젖꼭지도 같이... 」


27:33


아이리

「 정말, 엄마 어서 다음부분 읽어줘요~ 」


엘레나

「 그치만..... 이거 이야기 너무 무서워..... 」


아이리

「 오빠도 엄마가 해주는 이야기 듣고 싶지? 」


엘레나

「 오빠가 그렇게 말한다면..... 」

아이리

「 응? 오빠... 지금 그만두면 곤란하겠죠? 」

「 오빠 엄청 야한표정하고 있네요 」

「 허벅지 기분 좋아..... 보지도 기분 좋아.....」


「 어서 허벅지에 문지르게 해주세요..... 제대로 자지도 만져 드릴 테니까..... 」

「 잘 먹겠습니다- 」


「 오빠... 오빠... 이제 퓨퓻하고 사정 할 거 같아요? 으읏... 저도... 뭔가 올 거 같...아요 」

「 자지야 기분 좋아지려엄... 」


「 응? 오빠도... 같이... 같이가줘어... 그게 져아앗... 」


32:50


엘레나

「 응? 아이리 왜 그래? 괜찮아? 」

「 어디 아픈 거야? 응? 아이리? 」


아이리

「 괜찮아 엘레나, 이야기가 너무 무서워서 조금 놀란 것뿐 이니까 」


엘레나

「 정말 엘레나는 겁쟁이구나 」


아이리

「 응... 큰 소리 내서 미안해. 다음 부분 읽어줄래? 」


엘레나

「 응 알았어 」


아이리

「 사정... 기분 좋았어요? 저도... 기분 좋았어요 」

「 제 그 곳도 끈적끈적 해졌어요 」

「 아 참, 자지도 아까처럼 깨끗하게 해야겠네 」


「 잔뜩 싸버리셨네요. 잘 먹었어요 」

「 사정해서 지쳤어요? 그럼 이대로 조금만 쉴까요? 」


엘레나

「 하아- 무서웠어. 이 이야기 무서웠지 오빠? 」

「 어? 아이리 오빠 머리 쓰다듬고 있어! 」


아이리

「 응. 오빠가 무서운 이야기 들어서 지쳤나봐 」


엘레나

「 정말, 그런 걸로 지치다니... 어린애구나~ 」


아이리

「 무서웠지? 엄마가 잔뜩 안아줄 테니 괜찮아 」


엘레나

「 아이리는 여동생이잖아? 」


아이리

「 엄마가 두 명 있어도 괜찮잖아? 」


엘레나

「 응... 그러네. 그럼 둘이서 엄마 할까? 」


아이리

「 이제 푹 쉬세요 」

엘레나

「 귀여운 우리 오빠 」


아이리

「 푹 쉬고나면... 또 기분 좋게 해드릴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