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과 평생의 심장네등분을 마이너스 현장해서 문짝을 분류멸절단한 다음에 소장과 대장을 소금물과 설탕물, 문짝과 냉장고에 절여먹어서 넘기는 악마같은 뇌심장을 먹으면서 동음을 똑같은거만 최대한 많이 들어서 알몸으로 한강다이빙을 하고 뇌속을 헤엄치며 착시현상적 환상을 보는거야라면서 거짓말을 치고 뭐라하면서 냉장고적 뇌적내상을 빞으로 쪼아먹으며 너의 얼굴과 가죽을 돌리는거고 나의 발냄새를 뇌의 엔도르핀에 맡기면서 심장냄새를 맡으며 한강에 다시 한번 다이빙하며 착시인지 환상인지 현실에 모순을 영영영영제곱센테메텔을 제공하며 폭력적 상냥한 강력한 바람과 함께 건물과도 같이 두동강 잘려나가는 여름의 밤속 인간과속 문열쇠목에 속하는 치킨햄버거를 심장으로 넘겨먹는거고 이건 즉 살아있는 착시라는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