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챈에는 다양한 딸잡이들이 있음.
누군가는 탄산수로, 다른 누군가는 케이크로, 또 누구는 비뇨기과 방문으로 다양하게 해피타임을 즐기고 있음.
물론 저런 평범한 방법도 좋지만 가끔은 색다른 맛도 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래서 별건 아니고 귀두딸+시오후키 음성 몇가지를 가져와봤음.
선택은 되도록 요즘걸로 했음. 너무 오래된 음성은 효과음이 별로거나 성우가 별로라서 안 들어서 그럼.
그리고 골라온것들은 공통적으로 로션이랑 스타킹이나 거즈가 필요함. 아무래도 귀두딸은 맨손으로만 할수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준비물이 생김. 대신 자극은 보장하니까 충분히 투자할만하다고 생각함.

RJ415982
길이 30분 1트랙 짜리 음성임. 여주가 귀두닦이이고 방송 같은데서 자기 직업을 소개하는 인터뷰를 하는 설정임.
대부분의 대화를 카메라를 보고 인터뷰 하듯이 해서 청자를 완전 도구 취급 하는게 매우 꼴림.
일단 인터뷰라서 아주 자세하게 자기 행동을 설명하고, 행동도 천천히 해줘서 이해하기 아주 편함. 내용에 스타킹도 필요 없어서 입문용으로 매우 추천.
중간에 귀두로 드라이오르가즘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나도 할 줄 모르고 잘못하면 사정 타이밍을 앞당겨서 애매하게 끝나게 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 왜 있나 싶은 아쉬운 부분이었음.

RJ344660

RJ410166
S인 여주가 남친인 널 침대에 묶어다가 귀두만 조지는 음성임. 내용은 거의 비슷해서 묶어놓음
효과음도 준수하고 어떤 방법으로 귀두를 조지고 있
는지 설명도 잘 해줌.
마무리로 그냥 사정이랑 시오후키를 선택할수 있게 분기를 나눠 놓은것도 좋은 부분이었음.
이거 만든 서클이 귀두에 진심이라 퀄리티도 확실하니까 앞으로 나올 다른 음성도 기대 해볼만함.
대신 여자가 나 조지는거만 생각해서 연인이란 설정이 있으나 마나한게 아쉬웠음.
트랙중에 귀두만 넣고 ㅅㅅ하는게 있는데 이건 오나홀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야하는, 몰입이 깨질수 있는 부분이라 아쉬웠음. 굳이 이 장면이 필요했나 싶음.
특히 2편에선 콕링이랑 칫솔을 쓰라고 하는데 준비할수 있다면 상관없지만 준비물이 많아지는건 별로 긍정적이진 않은거 같음.

RJ363927
위에거 만든 서클임. 묶어놓고 조지는건 같지만 이건 귀두를 전문적으로 조져주는 업소라는 설정.
앞의 작품보다 더 하드하고 말이 험해졌음. 매도해주는 부분도 많고 말투에서 날 엄청 한심하게 생각한다는게 느껴지는게 매우 꼴림.
여기서도 귀두만 오나홀에 넣는 부분이 있는데, 오나홀 내부가 스타킹재질이라고 하니까 굳이 오나홀이 없어도 되는건 좋았음.
엔딩이 연속 사정이냐 시오후키냐 밖에 선택못함. 어느 한 쪽을 선택하면 무조건 그걸 성공해야 끝낼수 있음. 만약 시오후키를 선택했으면 연속사정을 하더라도 끝이 아닌거임.
중간에 내가 말을 안들어서 그냥 하지말까? 하고 멈추는 부분이 있는데 2회차 3회차 하다보면 그 부분에서 흐름이 끊기는게 아쉬웠음.

RJ425200
개씹하드. 그냥 쾌감은 모르겠고 고통이나 받아라 하는 음성.
위 작품처럼 귀두를 전문적으로 조져주는 업소라는 설정이지만 난이도가 천지차이임. 한 트랙이 1시간 7분짜리인데. 여기서 휴식없이 3번 연속 사정 후 남은 시간동안 계속 귀두 고문임.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난이도라서 한번에 몰아서 듣는건 불가능하지만 그 트랙 하나에 정말 다양하게 꽉꽉 눌러담아서 청자를 괴롭히기 때문에 중간 중간 잘라서 듣기가 좋음. 스토리는 모르겠고 격하게 딸치고 싶을땐 이거만한 작품이 없음.
여주가 굉장히 상냥해서 듣기가 정말 좋음. 처음부터 힘든걸 계속 경고하고 본 게임 들어가기 직전까지 다정하게 날 걱정해 주는게 너무 좋았음. 하지만 본 게임 들어가선 그 목소리 그대로 날 조져주니까 그 갭이 정말 꼴림. 대신 사투리를 써서 청해가 살짝 힘들수 있음
덤음성으로 평범하게 ㅅㅅ하는 음성도 있어서 하드한게 안 끌리는 날은 이거 들어도 좋음.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정말 높은 음성임.
우리 및붕이들 탄산이나 케익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딸딸이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