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뒷계에 자신의 알몸과 섹트를 올리는게 취미인 A양...


어느날 자기가 대물쥬지라면서 한번 만나자는 DM을  받는데...


"저기...우치야마18cm익스프레스씨 맞으시죠?"


DM을 보낸 B군을 만나 러브호텔에 들어가고...


씻겨주겠다면서 B군의 바지를 벗겨보는데..


아뿔싸 B군의 쥬지는 엄지손가락만했던 것 이였다....


"푸흡...18.cm...익스프레슼ㅋㅋㅋ"


빵터진 A양과 "진짜 나올 줄은 몰랐다. 관심 좀 끌어보려고 했던거다" 라며 핑계대는 B군


"이왕 여기까지 온거 펠라정도는 해줄게욬ㅋㅋㅋ"


"뭐 그래도 흥분하니까 검지손가락 정도로 커지기는...푸흨ㅋㅋㅋ"


여자처자 펠라후...


"한발 쌌으니 만족하셨죠? 대실비는 그쪽이 내주..."


한발로는 만족 못한 B군. 쥬지는 작아도 절륜한 정력의 소유자였던것이다.


돌아가려는 A양을 붙잡고 침대에 거칠게 내던지는데


"에~ 그렇게 작은거에 맞는 콘돔이 있어?"


여전히 B군의 쥬지를 저평가하는 A양,


할수없이 한번 대주고 밥이나 얻어먹자고 생각하는데...


'뭐야...이 쥬지...기분..좋은..곳을...자꾸...흐읏...♡'


B군의 쥬지는 마치 맞춤인양 A양의 보지의 기분좋은곳을 자극하는데 특화되었던 것이다....





라는 내용의 동음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