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항상 주위에 있지만, 정상적으로는 닿을 일 없는 미지의 무언가를 그려내고, 폭력이 아닌 적절한 해법으로 중재해나가는 몽환적인 느낌이 좋았음
솔직히 커칼도 초반엔 오니 된 동생 치유하려는 남매의 잔잔한 여행물일줄 알았는데 대뜸 칼 들고 모가지 치는 망나니 스토리였은줄은

그 항상 주위에 있지만, 정상적으로는 닿을 일 없는 미지의 무언가를 그려내고, 폭력이 아닌 적절한 해법으로 중재해나가는 몽환적인 느낌이 좋았음
솔직히 커칼도 초반엔 오니 된 동생 치유하려는 남매의 잔잔한 여행물일줄 알았는데 대뜸 칼 들고 모가지 치는 망나니 스토리였은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