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던데

커뮤만 맨날 보다보면

중국한테 나라 열번은 갈아엎어졌고

페미아님 한남만있고

막장인생이나 부자만 있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정작 주변을 보면 다들 평범하게 학교다니고 출근 하고 연애도하고 여행다니고 해서 괴리감느껴진다고


나도 예전에 진짜 모쏠아다씹덕하고 인싸들로 이분되는줄알고 멘탈터져서 정신과까지 갔다오고 나니까 저말이 공감되긴 하더라


동음이야기: 우익소녀가 한국문화에 감화돼서 페미전사로 거듭나는 동음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