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유도듣다가 잠들어서

좀 아침 시간에 들어보려고 오늘 아침에 히프노 듣기 시작했는데 2번 파트부터 조금씩 느낌이 오면서 드디어 최못찐 탈출인가 싶었는데

3번파트 중간쯤에 나가셨던 어머니 들어오셨음...


심지어 평소에 여목을 좀 자주 내서 몸에 힘들어가면 여자목소리 나와서... 

시발 진짜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