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지가 결정적으로 안슴


비비고 쪽쪽 빠는건 좋은데 뭔가 격하게 오고가는

그런게 없어서 뭔가 밍숭맹숭함에 식어버려


그래서 백합 동음 들은거중 좋게 기억에 남는게

노떡들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