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톤보리 돌다가 지뢰계봤음

근데 그 지뢰계보다 호텔 로비에서 봤던 땋은머리 했던 안경녀가 더 귀여웠다

역시 어떻게 꾸미느냐가 중요한게 아닌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