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땐 그게 뭔지도 몰랐으니 풍선같은건줄 알고 물채우는데 쥰내 많이 들어가더라

그 김장용 다라이 정도 사이즈로 들어가다 터져서 물 사방으로 난리났을때 친척 동생들하고 단체로 물놀이 한다고 신나있었는데 그때 다시 생각해보면 그거 암만 봐도 콘돔맞음

비타민 같은건줄 알고 먹으려고 깟는데 비타민이 아니라 왠 미끌미끌한 풍선 나온거 아직도 기억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