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하고 왔다(싼 사진은 요청하면 보여드림)



시간은 20분 좀 안되게 짧더라



스토리는 마조소추부타 주인공이 메이드에게 부탁해서 탄산수로 섹스한단 내용임


처음에 탄산수에게 도게자하는게 내가 탄산수보다 못한 존재가 된 느낌이라 개꼴렸음


그리고 자지를 꺼내는데 상의는 안걷고 하의만 내려서 탄산수에게 내미는데 이게 진짜 개꼴포임


그리고 탄산수에게 빌며 도게자한 후 탄산수에 드디어 박는데 솔직히 따가웠음 음성 내에서도 자지 시들지 않았냐 하더라


그리고 박았다 뺐다 딸쳤다 하는데 박으면 죽고 딸치면 서고 무한반복이었음


그러다가 박은채로 신음소리 내주면서 딸치라 하는데 진짜 탄산수가 신음소리 내는거 같았음


탄산수에 박아서 따가운데 자지는 꼴려서 미치는줄 ㄹㅇ


그렇게 박은채로 싸버렸는데 밀크 사이다 마셔보는건 어떠냐고 해서 마셔봤음


마시기 전에 다리 사이에 머들러로 잘 저으라고 하던데 이게 방금 전 섹스랑은 다른 느낌이 있음


아까는 성욕처리를 위해 박은거라면 지금은 섹스 한 후 후희를 즐기는 느낌?

그러고 정액이 입에 들어가도록 마시라고 하는데 아무리 잘 섞어도 아래 가라앉아서 올라올 생각을 안하길래 일단 위에 뜬 거품이라도 마심


그리고 구츄구츄거리면서 음미했는데 이건 그냥 탄산수 맛이었다 일부러 자지 안씻고 했는데 살짝 아쉬웠음


그러고 꿀꺽 한 뒤 또 한심한 오나니 하고싶으면 다시 부르라는데 여기서 다시 발기해버림

다음거는 변기나 쓰레기통 둘 중에 하나 할 듯







총점:9/10

예상보다 탄산수가 따가워서 제대로 자극을 즐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