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느껴지지 않는다구,, 젖질 않는다니까?“라는 대사를 넣을 생각을 했을까. 누가 썼는지는 몰라도 여자입장을 잘 대변해서 쓴 작품들이 있더라구.


빼박도 못하게 생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걸 확실히 못박는 그런 대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