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밀착 음어 속삭임] 사정해도 멈추지않는 귀 핥으며 손딸 천국. 계속 딸쳐주는 소악마 에스테

(【密着淫語囁き】射精しても止まらない耳舐め手コキ天国。ずっとシコシコ小悪魔エステ♪)


성우 


유메사키 미루쿠

(夢咲みるく)


서클


버터사과쨩 

(バタリンコちゃん)



성우는 처음 보는 친구였고 검색해보니 22년 9월부터 활동한 친구 , 그렇게 오래 활동한 친구는 아닌거 같았음


생각보다 듣는데 막 이질감 없었어서 꽤 이후 활동이 궁금해지는 친구였음


그래도 서클의 한계인지 연기력의 문제인지 , 미미나메나 빠는소리 같은건 다른 성우들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편인데 신경 쓰지않으면 별로 다가오진 않음

동음의 내용은 청자는 힐링 에스테인줄 알고 들어가서 여주를 지명했고 , 여주는 왜 나 지명함? 하니까 너 장안의 화제야~ 힐링 잘한다더라~~ 라고 하니까 좋아함


그러면서 마사지 하는데 청자는 점점 쥬지가 서고 그걸 파악한 여주는 미미나메를 하기 시작하고 청자는 하지말라달라고 하는데 여주는 계속 “ 진짜 하지마? 너가 더 아쉽지않을까? 진짜 그만해?? “ 하면서 그만함


그리고는 청자는 이제야 이 곳이 그냥 에스테가 아니고 조금 야한 에스테라고 표현하지만 그냥 풍속이 맞다


그렇게 미미나메 지속하면서 테코키 (손딸) 쳐주고 오나홀로 빼주고 사정 했는데 계속 쥬지 안놔주고 쥬지 괴롭히기 하더라


막 역대급 작품이다 하기도 뭐하고 구리다고 하기도 모한데

그 중간을 되게 잘 잡은 느낌이라 딸칠때 듣기 딱 좋은거같다고 느꼈음



3줄요약


1.첨 듣는 성우가 걱정했는데 그렇게 별로인 점은 없었다

2.작품이 딱 중간만 가는 느낌이라 바로 딸쳐서 빼기 좋다 생각함 1시간 조금 넘음

3. 이 친구 이후에 나올 작품들도 몇개 들어보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