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달이 나도록 그대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스산한 분위기에 흐르고 마는 안쓰러운 눈물
리트윗만으로는 제 심장을 다시 불태울 수 없으니
움츠러든 마음을 그대가 다시 일으켜 세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