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기에만 좋은 호스트 광 멘헤라 아이자와 사야카 (20세)는 오늘도 몸으로 벌어 전액 담당 호스트에게 붓는 쓰레기녀

(見た目だけいいホス狂メンヘラ愛沢サヤカ(20歳)は、今日も身体で稼いで全額担当に貢ぐクズ女。)


성우


호리고메 레온

(堀米玲音)


서클

크론리 완

(クロんりーわん )



일단 여주는 한명인데 청자는 여러명인 동음


뭐 누가 봐도 제목부터 지뢰녀고 성우는 지뢰녀 전문 호리고메 레온


첫번째 남은 아키바에서 같이 놀고 헤어질때 되니까 청자 A가 고백 박지만 “ 우리 만난지 얼마나 됐다구~ “ 하면서 거절함


넷카페 자리가 없어서 청자 B의 집에 자러와서 친구랑 전화하는데 청자 A를 까댐 “그 오타쿠 (청자 A) 분명 집에 거울 없을껄? ㅋㅋ “ 하면서 까면서 전화하고 끊을때 되니까 “ 아 야스 안한다니까~~ “ 라고 하면서 끊는거보면 꽤나 뷰지 잘 여는 여주


청자 B는 여주보고 “ 몸 소중히 하라 “ 라고 말하면서도 여주에게 흥분함 , 그거 눈치까고 여주는 미미나메 해주고 테코키하면서 청자 A 뒷담깜


그러면서 여주가 청자 B 꼬시면서 “ 혹시 오빠는 나 마음있는거 아니지? “ 하면서 떠보기도하고 “ 내가 여자친구가 되면 다른 남자랑 평범하게 연락하고 할텐데 괜찮은거야? “ 라고 말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청자 B는 “ 괜찮다 “ 라고 함


손으로 빼주면서 콘카페때 컨셉 살려서 “냥냥” 이런 말도 해주고 테코키 해서 뺀 정액 보면서 “이거 먹어줄까? “ 하고.. “ 냄세 맡으면서 흥분해주고 이런거보면 진짜 경험 한 50명이상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만큼 남자가 좋아하는거 전문가 수준


근데 결국 빼준 이유는 돈 털려고 그랬던거고 테코키 한번으로 유키치 3장이나 털어감 (3만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돈 털어간 이유는 호스트바 가려고 했던거고 카드 빚까지 내면서 호스트에게 붓고있던 여주였다.


돈 좀 쓰니까 존잘 호스트 C에게 앵겨서 야스하지만 또 여주는 호스트의 얼굴은 좋지만 쥬지가 약간 더 컸음 하는 구체적인 바램도 있는거 너무 현실적이라 좀 웃겼다


결과적으론 꼴리는것도 있지만 꽤나 리얼리티해서 되게 잘 만든 작품이라 싶었음


지뢰녀의 현실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뭐 다 이렇진 않겠지만 “ 이렇겠구나~ “ 라는걸 확실히 느꼈음


이런 친구 있으면 딱 섹프하긴 좋을거같다는 생각을 한 동음이다


개인적으로 지뢰녀처럼 이쁘고 먹버 최적화를 좀 좋아하기도 하는데 거기에 꼴림 + 재미 + 다큐 모든것을 충족했다고 생각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