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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나리 여기사가 저속한 오고곡 목소리로 '자위만'하는 음성


여기서 '오고곡'이란 히토미에서 인격타락한 여기사가 허리 바들바들 떨며 '후갸갸아그아극'등의 매우 음탕한 신음 소리다.


시간이 아까운 사람들은 스크롤 맨 마지막으로 내리길 바란다.



1. 일러스트


ちみる


후타나리 짤 및 망가 등


50%는 코앞에서 오크 숙녀의 제모 되지 않은 뷰지를 핥는 것 만큼이나 혐오스럽고


25%는 예쁜 일러스트에 쥬지를 달아서 딸 치거나 동성과 교합 하기도 하며


20%는 그 쥬지를 남성의 항문에 메차쿠차 찌르기도 한다.


나머지 5%는 자신 쥬지로 자신 뷰지에 박는다.


제목을 보고 찾아온 및붕이들은 이를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ちみる 센세가 그린 일러스트는 앞서 서술한 25%에 해당하며, 무척이나 건전하고 올바르다.


때문에 필자와 후타나리에 관심 있는 및붕이들의 이목을 이끌기 충분하다.



2.  성우 및 제작사


성우 分倍河原シ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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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가 많은 것 중에서 대충 세 개를 뽑아왔다.


첫 번째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2장을 보자.


나메미미가 이명으로 들리는 노련한 및붕이들은 목소리가 어느 정도 예상일 될 것이다.


그 밖에도 수많은 작품을 더없이 훌륭한 게 소화해 냈으니, 일러스트에 나온 중후한 여기사 단장의 목소리를 기대할 만하다.



제작사 カモネギちゃんね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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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끝.



3. 본편 (스포일러)



시작 2분 정도 여기사가 왜 쥬지가 생겼는지 서술한다.


늘 그렇듯 서큐버스의 저주다.


여기사의 뇌에 쥬지가 침식해 가는 과정이 매우 부드럽게 흘러갔다.



프롤로그를 제외한 총 5개의 에피소드가 있다.


물론 제목을 보면 알다시피, 쥬지를 동성이나 이성에게 사용하는 일은 없다. 그저 남들 몰래 딸치는 내용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당연 부족하게 여길 터.


필자가 본 작품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여기서 나타나는데.


다름 아닌 쥬지를 문지르면서 여기사가 내뱉는, 아주 추잡한 말이다.


예를 들어.


"자신을 선망하는 부하에게 대달라고 하면 분명 대줄 텐데, 그럼 존나 처박고 미친 듯이 처박고 임신할 때까지 처박을 수 있을 텐데."


혹은, 부하의 속옷을 훔쳐다가 매스 부타의 음란한 향기를 맡으며 "이런 음탕한 냄새를 풍기다니, 이건 분명 따먹어 달라는 징조야. 야레야레, 시카타나이나 나의 울끈불끈한 쥬지로.... 오고곡, 간다!"


또, "내가 지키는 공듀님! 오고곡, 고극, 내가 지켜주고 있잖아, 호곡으극, 한번 대달라고! 오그극, 그 오망코 한번 쓰게 해달라고!"


또한, "큭...! 이번에야말로 금딸 하려 했는데! 그 서큐버스 수녀들! 날마다 가슴도 에로오오오하게 커져가고! 이건 내 잘못이야 아니야! 아, 소다. 오늘은 그 시스터년을 따먹는 시츄에이션으로 자위해야겠어!"


등, 하루마다 히토미에 들어가 무슨 작품이 올라왔나 열람하는 뇌에서나 나올법한 문장이 성우의 목소리를 타고 나온다.


훗날엔 쥐어짜내는 슬라임도 등장하는데, "이런 조무래기 슬라임 따위에게 질 리가 없지 ㅡ 우갸갸아악! 졌습니다!" 처럼 뻔하지만, 그렇기에 듣기 편한 에피소드도 있다.


의아하게 슬라임딸이랑, 시스터강간 망상 편은 오마케로 취급됐다.


진짜 오마케는 왼쪽, 오른쪽 귀 핥으며 거친 콧김 뱉는 두 가지 음성이다.



4.그래서 어쨋냐고



후타나리에 내성이 있다.

여성의 평범한 신음이 아닌, 중한 목소리의 추잡한 신음이 좋다.

여기사가 쥬지로 딸치면서 내뱉는 추잡한 말이 듣기 흥분된다.



하는 사람은 적극 추천하고, 싫은 사람은 체험판을 들어보고 결정하자.


효과음은 개취니 따로 말하지 않겠다.


제작사가 속히 2편을 발매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다.



참고 : 필자는 결코 이상성욕자가 아니지만, 쥬지 달린 여기사가 딸치는 후타나리 음성을 좋아하는 건전한 및붕이다.


그러나 필자의 취향이 세상에 평범하게 통용된다면 및붕이로 살고있지는 않겠지....





... 후타나리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