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꽁냥러브 메이드풍속에서 나노쨩과 비밀의 콘돔없는 섹스

(いちゃらぶメイド風俗でなのちゃんと内緒の生えっち)


성우


텐시 나노

(天使なの)


서클


버츄얼메이드 카페 [마스커레이드]

(バーチャルメイド喫茶『ますかれーど』)



나는 보통 일러로 동음 고르는편이라 골라서 듣기 시작했는데 목소리가 되게 익숙치 않길래 디엘 뒤져보니까 20만 정도되는 버튜버였음


근데 마침 또 채널 마지막 방송이 1년전이길래 은퇴한줄 알았는데 하도 야한거 많이해서 노딱 먹고 수익창출 안되서 채널 이사간거같더라 ㅋㅋ


연기력은 좀 애매한데 붙어서 테코키 해주면서 사사야키하면서 키스해줄때부터 좀 들을만해지더라

시츄 자체는 뻔하긴한데 개인적으로 사사야키도 좋아하는데 테코키 해주고 이어서 페라치오 해주는데 달달하더라


실제로 저런곳 있으면 나도 돈좀 빨릴꺼같았음 두번째로 왔을때 기억하고 팔짱끼고 “ 일주일만에 다시 와줘서 기뻐요 “ 하고는 “ 돌아왔어의 츄는? “ 하는데 어… 좀 뇌고장 날뻔


앵기면서 “ 주인님은..야한 메이드 싫은가요? 저 좀 더 기분 좋아지고싶어요.. “ 하는데 좋다가도 어..? 나 돈 내고 서비스 받으러 온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어 ㅋㅋㅋㅋ


뭐 그러면서 삽입 금진데 나카다시까지 시켜주고 집까지 와서 같이 야스 해주는 서비스도 허용 해주는거보면 크흠..


이거 다 녹음하고 스튜디오 나가서 아이코스 피면서 “ 하 XX 내가 이런거까지 하면서 돈 벌어야하나.. “ 하고 비상구에서 다리 벌리고 담배필꺼 생각하니까 풀발기


암튼 이거 말고도 여러개 낸거같은데 다른것도 들어볼까 싶을정도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