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이 걸린건지 안걸린건지 모르겠는데 집중하니까 몸 간지러운것 때문에 죽을맛이더라.
처음에 나른하다가 갑자기 절정부분 가니까 몸뚱아리에서 허리가 뜬다고 하나? 쨌든 골반에 알아서 힘이 존나게 들어가는거임.
그러고선 거의 7~9번정도 움찍거리는거 때문에 최면인지 아닌지 그 힘빠진 상태 풀린건가 했다.
근데 끝나고 보니까 소중이에 평소에 나오던거랑 다른 투명한게 군침 싹 돈것마냥 물바다를 낸거임.
원래부터 이렇게 걸리기 힘드냐? 몸도 간지럽고 다리 떨리는것마냥 몸 떨리고 휘어서 가만히는 못있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