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시점에서의 몰입은 둘째치고

첨엔 단순히 우옷 이 개쩌는 소리는 뭐냐구 제엔장 해서 듣다가

번역은 ㅈ같이되서 뇌로 필터링 다시해야되고 하긴 한데

번역해서 내용을 알게되니까 감정선에 몰입되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