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8 들어갈게 후후.. 꽤 격렬하게 해버렸군 임시휴전이라는 건가.. 후훗.. 이몸의 키가 더 커서 서있는 서있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얼굴에 닿아버리는건가.. 훗.. 괜찮다고? 이것은 어둠으로 물든 다크 브레스트(가슴) 동족에게 높은 치유의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 후후.. 만족스러운 얼굴을하네? 나의 가슴 기분 좋은거야..? 훗.. 자아.. 그럼 알아 들었겟지? 안된다고 나로부터 도망치려고 한다면 모처럼의 이 순간을..쭈욱 기다리고 있었다고 혼자서 지내기 시작했을때부터.. 01:30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이렇게 마음 편하게 나의 형제와 몸을 포갤수 있다니..
하아..하아.. 그럼... 후후.. 좀 더 얼굴을 들어 올려줘 좀 더 키스하고 싶으니깐..
이렇게 위에서 내려보는거 기분 좋은걸... 그러니깐.. 이 모습 그대로 내 입에 맞춰 줘..
후후.. 귀도 핧아줘야겟지.. 03:01 크큭.. 이렇게.. 혀를 부드럽게 사용해줄테니.. 아아.. 역시 여기에도 듬뿍 농후한 에너지가 모여 있다니..
좀 더 이쪽으로 와줘.. 핥아줄테니.. 후후.. 나의 형제여... 어때? 이 몸의 부드러운 혀놀림은..? 04:29 귓구멍으로 에너지를 흡수 할뿐인데 기분이 좋아져버려 어째서일까.. 05:16 정말.. 이제 이 자세도 슬슬 힘들어진다고~ 조금 실례할께..♪ 평소보다 좀 더 섬세한 곳을 공략하니 뭐랄까.. 평소 이상으로 야한 기분이 드는것 같아.. 06:26 자지가 커지고 있는걸.. 내 귀 핧기 공격, 꽤나 먹힌것 같네..
좋아. 그럼 좀 더 해줘야겟지.. 07:15 하아.. 지금부터 젖꼭지도 빙글빙글 해줘야 한다는걸 깨달았어♪ 07:38 아. 하하하~ 이렇게 하면 곧바로 반응이 온다니깐 옛날부터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어, 이 몸은.. 그렇네♪ 제일 중요한 곳은 만져 주지 않았지.. 크큭.. 하지만 목욕에서 나오면 한 번 더 해야하지 않겟어~ 물론 다음의 중요한 의식을 위해 형제의 에너지를 듬~뿍 모아둬야지.. 크흐흐.. 그래..「의식」은 이미 다가오고 있다고..
09:09 호라호라 젖꼭지 엄청 괴롭혀줄테니 나 없이는 단언할 수 없는 몸으로 만들어줄게.. 크핫 후후.. 숨이 거칠어지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10:12 빙글빙글.. 빙글빙글.. 어떨까나.. 이몸의 젖꼭지를 공략하는 기술은..
크흐흐흐.! 그렇게 기분이 좋다면 여기를 정말로.. 젖꼭지 만져지는걸 좋아하네.. 자아 그럼 이건 어떨까나..
빙글빙글.. 빙글빙글.. 11:17 이몸의 어둠의 기술.. 빙글빙글.. 빙글빙글.. 하아..하아.. 정말.. 벌써 이렇게 자지 커지기 시작하고..
자아.. 얼른 침대로 돌아가자.. 거기서 내 진정한 힘을 개방할테니.. 쿠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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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안식의 III장~암흑의 숨결 애무 다크 브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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