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맨날 부모님이랑 싸우고 나랑은 말도 안하고

우울증 있는것 같이 정신상태도 이상했는데

결국 학교도 왕따 비슷하게 당해서

고모네 학교로 전학 가서 고모 딸들 사촌애들끼리 같이 지내니깐

남자친구도 생기고 성격도 밝아져서 1년만에 다른 사람이 돼서 왔어

동생이 아니라 내가 문제였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