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비 좀 걸지 말자고 평소에 다잡는데도 갑자기 악에 바쳐서 지랄했음 성질 죽이고 그러려니 생각 해야 하는건데 옛날에 만창 갈 뻔했는데도 도통 안 고쳐짐
그냥 출장 계속 겹쳐서 일상적인 생활 안 되고, 몸 상태 안 좋고, 계속 돈 나갈데 생기면서 스트레스 쌓이는가봄
진지하게 다시 자중하겠으니 개가 짖더라 정도로 생각해주셈

시비 좀 걸지 말자고 평소에 다잡는데도 갑자기 악에 바쳐서 지랄했음 성질 죽이고 그러려니 생각 해야 하는건데 옛날에 만창 갈 뻔했는데도 도통 안 고쳐짐
그냥 출장 계속 겹쳐서 일상적인 생활 안 되고, 몸 상태 안 좋고, 계속 돈 나갈데 생기면서 스트레스 쌓이는가봄
진지하게 다시 자중하겠으니 개가 짖더라 정도로 생각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