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의심하는 최못찐에게 안심을 주는 구성

목소리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었던거같음


그 따라가는 종착지가 최면상태였는지 잘자상태였는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잘자상태였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