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좀 긺. 밑에 세 줄 요약 있음. 




精愛学園★水泳部 
Seiai Gakuen Swim Club ~




서클명 : Hello,Sound!!

성   우 : 来夢ふらん


나온지 몇 달 되기는 했는데 나쁘지 않은 음성 같아.

제목은 정애학원 수영부.  

네가 말 그대로 수영부에 입부하는 음성임


왼쪽의 애가 사키, 오른쪽이 부장인 미호. 

둘 다 선배.


사키는 어디서나 잘먹히는 조금 쿨하면서도 침착한 미소녀.

미호는 활발하고 놀리는 거 좋아하는 여고생.


이렇게 둘 밖에 없는 수영부에 입부하게 되면서 일어난 일을 담고 있음.


트랙별 약 15분 따리 3트랙이 있고, 마지막이 본방으로 30분 짜리 트랙. 

총 4트랙 75분 분량 정도로, 너무 짧지도 않고 적당한 길이라고 생각함. 

분량이 많으면 들을게 많아서 좋긴하지만, 하루만에 동음 듣고 딱 빼기에는 적절한 길이라고 생각해.


아 참고로 중요한게 저기 미호선배랑은 본방 없고 주로 저 쿨한 사키선배와 순애러브러브이챠 하는 내용임.




1트랙은 수영부 입부에 대한 초반부 내용이 담겨 있음. 

당연히 남자인 후배 하나가 굴러 들어왔으니, 그 나이때 여고생들이 그렇듯 엄청 반기고 귀여워 해줌.


그러는 와중에 체조 시범 보인다고 사키선배가 운동 시범을 보여줌.

근데 수영복 입고 흔들흔들하는 살덩이와 살갖을 보곤 꼴려서 발깃 해버린 청자.

청자의 그 속옷이나 다름없는 수영복 아래 힘껏 솟아있는 장대를 본 그 둘. 


그럼 뭐가 어떻게 되겠어? 당근 빳따죠 한 발 빼줘야지. 

미호 선배가 슬금슬금 놀리면서 청자껄 한발 빼줌. 


문제는 그 옆에서 사키선배는 그걸 전부 직관하면서도 부끄러워서 끼지를 못함 ㅋㅋ

여기서 처음 사키선배와의 발단이 시작된다.



2트랙 3트랙은 둘이 거의 같은 내용임. 


어느날 사키선배가 혼자서 여자 탈의실에 부름. 

너 그런 꼴로는 수영연습은 못할 거 같다면서 부장인 미호가 관리하라고 말했다면서

발기를 진정시켜주겠다고 함. 

그렇게 살살 꼬드겨 가면서 청자걸 빼주는데, 무려 수영복 스마타로 한 번 빼줌.


2트랙은 수영복 입은채로 스마타고, 3트랙은 무려 수영복 사이에 넣어서 스마타.


여기서 놀라운점은 1트랙에서 부끄러워하고 꺼려하던 사키가 되게 적극적으로 변한다는 점. 

그리고 청자와 둘 뿐이라서 그런지 점점 목소리도 요염하고 청자를 놀리듯이 유혹함.


갠적으로 이 목소리의 변화가 아주 꼴리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4트랙. 본방. 


매일 여자 탈의실에서 둘 만이서 빼주는데도 당연히 더 커지기만 커졌지 나아지지 않음.

아무래도 안되겠다면서 최후의 방법을 쓰겠다는 사키.

그대로 섹스로 빼준다. 


볼 것 없이 둘 다 미친듯이 빠져서 대면좌위로 헉헉퍽퍽하는 중에

여기서 학생회 일 끝나고 돌아온 미호랑 마주치게 됨. 


이렇게 셋 다 당황하게 되는 상황이 되는데... 

여기서 사키의 거짓말이 들어나게 됨. 


사실 1트랙에서 미호가 청자걸 빼준 걸 보고, 호기심과 약간의 질투심도 생긴 사키가

미호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빼주라 했다고 거짓말 치고, 

청자랑 논거임. 


당연히 미호에게는 안 알렸으니, 미호는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이지.

하지만 여기서 대충 눈치 깐 미호는 

그렇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청자랑 섹스 하고 싶었냐면서

앞으로는 자기가 후배 성처리를 해도 되겠냐고 하는데...


여기서 사키가 안 비켜 줌.


지금까지는 거짓말과 변명으로 어떻게든 해왔는데 

다 들키고 난 후에도 솔직하게 말은 안하지만 

미호한테 청자를 안줄려고 하던 야쓰를 계속한다 ㅋㅋㅋ


심지어 미호가 난입한 시점에서도 안 뺀채로 그대로 있었음.


이렇게 대충 정사가 마무리 되면서 동음이 끝이난다. 





이 작품을 순애라고 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우선 주인공은 둘이 나오지만 정작 본방은 사키선배랑 만 함. 

그리고 들어보면 알겠지만 조연으로 나오는 미호도 대충 사키선배와 후배의 관계를 눈치까고

일부러 둘이 이어 줄려고 놀리고 장난치는 느낌이 강함. 


무엇보다도 이미 후배줄려고 마음먹은 미호에게

사키가 라이벌 의식 느끼면서 질투하는게 진짜 꼴리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순애로 추천할 만한 작품이고, 내용도 아주 꼴리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가격도 770엔이다. 동서클 다른 음성에 비해 젤 혜자인 분량에 가격임. 

그렇다고 효과음이나 이런게 병신인것도 딱히 아님. 

물론 퀄리티 좋은 망연이나 테구라 급은 아니지만,  좋은 시나리오 때문에 가성비가 우수하다고 볼 수 있겠다.

플레이 타임도 적당하고, 시츄에이션도 너무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있을법 하게 잘 짰음. 


나도 정말 한동안 휴대폰에 넣고 다녔을 정도로 꼴리고 좋은 음성이라 생각한다. 







~ 세 줄 요약



- 적당한 플레이타임


- 적당한 가격 770


- 꼴리는 스토리와 이룬 멋진 가성비



가 이 음성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