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귀에 로터넣는동음
성우는 히나타 유카
전체적으로 보면 미미카키야에 간 청자가 여러 서비스를 받는 내용
시작하기전에 여러가지 검진을 하는데
귀를 핥아보거나 여러가지 질문을 하면서 성욕도 충분하다고 하고 뭔가 숨기고 있는듯한 발언이 몇개 나옴
듣는사람에게 아주 조그맣게 들리게 가끔씩 혼잣말을 하는데 눈치챌거같으면 계속 아무것도 아니라고 둘러댐
서비스 순서는
미미카키 - 미미나메 - 테코키 - 귀에 로터넣고 테코키
짧게 5분짜리 같은거 로션으로 귀 마사지 해준다거나 이런것도 있는데 이런건 넘기고
미미카키는 편안했음
듣다가 무심코 졸아버렸을정도
미미나메는 꽤 좋음
완급조절이 좋은것같음
테코키씬은 5분밖에 안되길래 왜 이러나 했더니 다음트랙까지 넘겨서 귀 마사지 해주면서 쳐주다가 로터넣고 쳐줌
귀에 로터 들어온 소리는 좀 신기했음
근데 딱 그 정도
뭐 그렇게 와! 엄청 좋다 이 정도까지는
작품자체가 꽤 나른하고
유카냥 연기가 매우 좋았어
그냥 평범한 어디서나 듣던 유카냥 목소리인데
끝까지 들어보면 무슨소리인지 이해될것
로터넣는게 무슨느낌인지 호기심이 생기면 들어보는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