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元お姫様の奴隷を可愛がる!~お姫様をかくまって甘えてくるまで甘やかす音声作品~


망해버린 나라의 공주컨셉인 카에데가 첨에 감옥에서 성노예로 따먹히는씬부터 시작함 


그러다가 아무도 없는틈을 타서 청자가 열쇠 훔쳐서 같이 탈주하는데

카에데는 그러다가 들키면 너 죽는다고 아직 안늦었으니까 그냥 돌아가라고함 

청자는 그냥 무시하고 그대로 데려나와버림


그대로 집으로 오는데, 공주로 살았다보니까 집이 더럽다고 이런데서 사람이 살아도되냐고 투덜거리는데 이때는 아무감정도 없는티가남. 

그래도 청자는 이런저런일을 해주는데 청자는 아무런것도 강제로 안하고 그냥 잘해주기만 하니까 카에데가 오랜만에 이런다고 우는씬도 잇서서 꼴림

그러다가 카에데쪽에서도 남주가 다른남자들처럼 강제로안하고 잘대해준다고 좋아하게되서 자기한테 야한짓해달라하고 대딸도쳐주고 그러다가 야스하고 해피하게 같이사는내용이 대겟슴니다 





함 들어봐

강간당하기만 하다가 첨으로 순애키스나 야한짓하니까 이렇게 기분좋은건지 몰랏다고하는데 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