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코드: RJ194374
작품명: 苦い貴方にお砂糖を (언짢은 당신에게 설탕을)
서클: アクア・アルタ (아쿠아 알터)
성우: 浅見ゆい (아사미 유이)
개요
이제는 미국 가버린 서클 아쿠아 알터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판매량으로만 보면 아쿠아 알터 작품 중 2위(1위는 RJ228135). 제목은 苦い가 '쓰다'라는 뜻과 '언짢다'라는 뜻을 둘 다 가진 것을 이용한 말장난인데 아사미 유이의 다우너계의 연기가 잘 섞여든 분위기를 잘 표현해냈다. 30분 정도의 짧은 작품이지만 성우의 연기나 효과음, 작품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시놉시스
반에서 왕따당하는 소녀 아리스.
그녀를 구해준 교사인 당신.
한 잔의 쓴 커피와 왠지 기분이 언짢은 당신.
그녀의 설탕으로 달콤해지는 이야기.
내용
교사인 청자와 학생인 아리스(CV: 아사미 유이)의 어찌보면 금단일 수도 있는 사랑이야기. 히로인인 아리스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설정이지만, 그렇다고 캐릭터나 작품의 분위기가 어두운 건 아니고 꽤 훈훈한 분위기로 진행된다. 아사미 유이로써는 드문 조용한 톤의 연기를 보여주는데 조용한 듯 하면서도 밝은 성격의 아리스가 잘 표현했다.
전체적으로 환경음과 효과음은 괜찮은 편이다. 커피를 끓이는 소리나 찻잔 소리도 제대로 들어가 있어 현장감을 살려주며, ASMR 효과음으로는 귀청소음과 심음이 들어가있다. 전체적으로 듣기 편안한 음성이 주가 되어서, 특히 잠들 때 듣기에 좋은데 오마케로 첨부되는 효과음 트랙을 듣는 것도 괜찮다.
여담
개인적으로 괜찮은 전연령 작품 많이 만들던 서클이라서 좋아했는데 2월 이후로 소식이 없네
7월 달에 다른 서클 작품 시나리오 참가한 거 빼면 활동이 없는 걸로 봐서 미국간 거 확실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