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만 나오는 게 아니라 다행이긴 하지만 


이 사람이 맡은 작품 넘겨보면 한 페이지에 반은 덮을 정도로 많이 함 ㅠㅠ 


취향인지 옛날에만 한 게 아니고 좀 유명해진 지금도 하는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