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잘 도망치던 여괴도와 그걸 쫓는 '나'

둘 사이엔 묘한 기류가 흐르지만 언제나 날 홀려놓으면서 빠져나가던 그 괴도가

갑자기 등장한 흑인형사에게 순식간에 잡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