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일 로마네스크가 그러듯 원작을 접하면 이해가 더 쉬운 용어나 기억나는 장면들이 있더라고 그렇다고 원작을 안해봐도 괜찮은듯 일단 사서 들어본 레일로드 스즈시로편이 그랬어 식칼만들기 장면이나 청자인 기관사를 마스터라고 부르는거

레일 로마네스크가 그러듯 원작을 접하면 이해가 더 쉬운 용어나 기억나는 장면들이 있더라고 그렇다고 원작을 안해봐도 괜찮은듯 일단 사서 들어본 레일로드 스즈시로편이 그랬어 식칼만들기 장면이나 청자인 기관사를 마스터라고 부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