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사가 너무 몰입이 안되서 슬픔
쌍둥이 엄청 귀여운데 청자새끼 허리가 튀었다 청자새끼가 덤블링한다 청자새끼가 레이저 쏜다
오호호 학창시절 저 어땠어요 영화는 미스테리 영화를 좋아하시는군요 오호호
난 걍 대자로 늘어져 있는데 계속 자문자답하고 그걸 속사포처럼 뿜어냄
각본 쓴 애가 욕심이 너무 많은 거 같아
뭔 시도때도 없이 허리가 석궁처럼 휘었다 이럼 그럴 거면 R-18로 내주던가
4편에 유카냥 나온다는데 3편에서 패배 선언하고 끊음
그치만 새 시리즈 계속 나오는데 일러 보고 계속 꼴려서 슬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