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미나메)
좋네, 기분, 좋네
으음? 어라, 일어나 버렸다
뭐야 푹 자고 있으니까
일어나려면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멍하게 쳐다보긴 왜 그래?
내 얼굴에, 뭔가 묻어 있어?
응?
있잖아, 그런거 보다 슬슬 우리들,
인연을 맺고 싶지?
슬슬.. 야한 것 하고 싶지?
어라? 어째서 그렇게 당황하는거야~
아까는 내가 귀파줘서 좋은 듯했잖아
으응? 맞아. 내가 귀파줬잖아?
응? 갑자기 왜그래?
당신, 피곤해?
꿈일리가 없잖아
꿈이라고 하면, 어느 쪽이 꿈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저것도 나, 이것도 나.
둘 다 현실.
오늘은 엄청나게 흥분된 기분이야.
아까 귀 파준걸로, 기분이 충족됐어.
충족되니까 이번엔 몸이 참을 수 없게 되버렸어.
그.니.까
내 몸을 채워줬으면 해.
나쁜 짓, 하자?
기분 좋은 거, 하자?
당신의 욕망을 ??해서
솔직해, 지자?
그렇게 하면 당신은, 엄청 기분이 좋아질 수 있을거야.
응? 하자?
흐음.. 반응이 나쁘구나
남자랑 여자가 밤에 하는건
그거밖에 없잖아?
흐응...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아까부터 말하고 있잖아?
나는 나.
당신이 항상 소중히 여겨주는
당신의 아내라구.
오늘은 달이 아름답기도 하니까,
조금 흥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
응, 괜찮지?
그럴게 생각해보라구.
우리, (신혼부부의) 첫날밤이 아직이잖아.
어라? 혹시... 부끄러워 하고 있어?
우리, 해도 되는 어른이잖아?
그러면, 그걸 하는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구?
그건 당연한 것.
당신과 나의 자손은, 남겨야지.
아니면, 나랑 애 갖고 싶지 않는거야?
아ㅋㅋ 응응 그렇지. 기뻐. 고마워~
그럼에도 안된다는 것은
당신 나름대로 생각이 있다는 거야?
흠. 알겠어.
그럼 지금은 참을게.
참기는 하겠지만..
그러면 일단 날 느껴줬으면 좋겠구나~
자, 날 안아줘.
내 온기를 받아줘.
몸, 민감해~
내 흥분, 전해지지?
당신이 날 소중히 생각해주고 있어서,
지금 이렇게 끌어안아주고 있으니까,
이렇게 흥분해버리고 있는거야.
그니까 나만이
나쁜게 아냐.
당신은 공범자.
내 흥분을 당신도 느껴줘.
그렇게 해서 내 흥분이
당신에게 전해져서
당신도 흥분해줬음 해.
나, 키스 하고 싶어.
그건 괜찮지?
부탁이야~ 안 돼?
안된다고 해도, 해버릴꺼야?
정말로 안된다면, 있는 힘을 다해서 저지해줘?
(키스)
키스 해버렸네~
더, 더 하자
(키스)
하아.. 드디어, 드디어~
입으로 연결됐네~
실은 당신쪽에서 해주길 원했다구?
그런데도 쭉, 손을 대주지 않아주는 걸~
너무 신사적이라구?
나에 대해서는,
좀 더 이성을 벗어던져도 괜찮다구?
당신의 본능을, 욕망을,
더 보여줘도 괜찮다구?
후후~ 입, 더 벌려봐~
어른의 키스, 하자~
더 깊게~ 혀도 섞어가면서~
당신과 더 깊게 연결되고 싶다구~
응? 아~
(키스)
하아.. 멋져...
좀더.. 좀더..
(키스)
하아.. 후후..
이래저래 말은하면서 정열적이네~
당신도 흥분해주고 있구나~
이렇게 키스를 하는 것도,
처음이니까 그치?
흥분하는건 이상한게 아냐.
(키스)
저기, 내 지금 모습, 어때?
기모노 앞부분이 벌어져서
여러 부분이 감춰지지 않고 있지?
기모노 안에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구?
저기, 언제부터였다고 생각해?
당신 귀파줄때부터 이미 그랬을지도 몰라.
후후 당신 귀를 파주면서 흥분해버렸을지도..?
어때? 나 변태구나
상스러운 아내라 미안해요.
이런 상스러운 여자한테 사양할 필요,
없다구?
저기, 좀 더 키스 하자?
혀를 섞어가며
침이 실처럼 늘어날 정도로
농후하게..
(키스)
역시 안되겠어.
못참겠어..
참고 싶지 않아
참는거 싫다구..
저기, 하고 싶어. 하고 싶어.
하자?
나랑 더 야한거 해버리자?
당산의 여기.. 내 안에 넣어버리자구..
커지고 있는거, 눈치채고 있다구
아까부터 내 몸에 닿아있으니까
당신의 자지..
내 보지에 넣자구..
흐음... 고짐 참 쎄네
그럼.. 넣지만 않으면 되지?
그치? 내 허벅지로 감쌀 뿐.
그거라면 넣지 않았으니까 괜찮지?
스마타라고 한대. 책에서 읽었어.
그거라면 괜찮지?
이거.. 타협안이라구?
이것도 거부한다면,
강제로 넣어버릴거야.
정말로 싫다면
지금 날 밀치고 거절해줘?
ㅎㅎ 그래서 당신이 좋아~
그렇게 상냥하게 날 받아들여주는걸~
자아~ 그럼
허벅지로 감싸버린다?
바지 벗어줘?
아니면.. 벗겨주길 원해?
후후 좋아, 벗겨줄게.
허리 들어봐
우와~ 이미 준비만전이네?
커져서 뒤로 젖혀저 있어~
아아.. 킁킁.. 킁킁
후후 남자의 향이 나.
만져버린다~?
안된다고 해도..
만질거라구?
아하~ 당신의 자지,
뜨겁네
게다가, 엄청 딱딱하고
벌벌 떨리고 있어~
나로 흥분해준거구나
정말 기뻐~
지금부터 이걸 내 허벅지에 감싸서,
기분 좋게.. 해줄게?
자, 꼬옥 서로 껴안자~
껴안아서 더 당신을 느끼고 싶어.
계속 느끼고 싶다구~
빨리~ 꼬~옥~
몸끼리 딱 밀착해버렸다~
배에 당신의 딱딱한게 닿아있어.
쿠퍼액 조금 나와있지 않아?
귀두 쪽 조금 미끈미끈하지 않아~?
괜찮아, 사양하면 안돼?
더 흥분해줘.
그 욕망은 전부 나한테
토해내도 되니까 알겠지?
그럼 허벅지 부분에 당신의 자지를..
아아~ 내 가랑이에 당신의 자지를 감싸버렸네?
어때? 내 몸.. 부드럽고 따듯하지?
나도 말야? 너무 흥분해서 키스만으로 젖어버린거라구?
당신과 똑같네, 닮은 꼴 부부야
차암~ 콧숨이 거칠다구~
그럼 이대로 허리를 움직일게?
혹시 내 움직임만으론 부족했다면
당신도 허리를 흔들어줘?
(스마타)
어쩌지..항상 손꼽아 기다리던거라..
내 몸, 엄청 민감하게 되어있어..
당신의 자지가 내 허벅지에 싸여진 것만으로
내 몸이 반응해버리고 있어..
하지만 당신도 마찬가지지?
기뻐..
귀도 빨고 싶은걸..
부탁이야.
한가득한, 내 욕망,
이루어 줘.
사랑해.
당신.
(미미나메)
좋아해, 사랑해(반복)
[25:45]
엄청 뜨거워..
당신도 느껴주고 있어?
내 몸, 잔뜩 맛봐줘~
나는 당신의 아내니까,
나는 당신이 바라는 것,
전부다 들어주고 싶어.
반대쪽 귀도...
빨게 해줘?
(미미나메)
좋아해, 사랑해(반복)
[27:09]
저기, 내 좋아한다는 마음이,
당신에게 전해졌어?
당신의 마음, 듣고 싶어.
괜찮아, 말로 하지 않아도 돼.
이 달려있는 자지로,
잔뜩 정액 내줘.
당신의 마음,
정직하게 알려줘.(?)
저기, 마지막에는 내 신호로 내 줄래?
사양하면 안 돼.
뒷일은 개의치 않고
내 신호로 잔뜩 내는거야.
당신의 정자.
나한테 잔~뜩 내줘.
나를 당신의 정자로,
하얗게 더럽히는거야.
키스도 좀 더..
아래는 연결되지 않았으니까
그만큼, 위에 입으로
연결되고 싶어.
나랑 키스, 빨랑..
(키스)
나올거 같아? 나와버려?
굉장히 괴로워보이는 얼굴 하고있어.
내고 싶은거지?
좋아, 내가 신호, 해줄게.
내가 신호를 주면
당신의 질~척질~척한 욕망.
잔뜩 토해내자?
빨리.. 키스, 좀 더, 좀 더
날, 원해줘.
(키스)
좋아. 내 줘.
(키스)
가버리는구나.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자아~ 가버려라~
뷰뷰뷰우
뷰쿠뷰쿠뷰쿠뷰쿠
..................(생략)
굉장해.. 가득 나왔어
도쿠도쿠하고
덜덜 떨리고 있어.
엄청 뜨거워.
내 허벅지도
당신의 질척질척한 정자로
새하얗게 물들여졌어. ??해버렸다~
싫어랑~ 굉장히 남자답네
사랑해
(키스)
우와~ 이거 좀 봐
당신의 정자
가볍게 닦은 거뿐인데
손에 잔뜩 묻어버렸다~
이게 다가 아냐~
너무 쌌다구~
우와~ 굉장한 냄새..
당신의 수컷 냄새야~
그럼 나는...
암컷다운 모습을 보여줘야지.
봐봐, 잘 들어봐
(정액 먹음)
당신의 정액... 마셔버렸다~
질척질척하고 목에 달라붙는..
후후 굉장히 농후해.
저기, 지금까지 쭈욱,
참게 해버렸구나
미안해
앞으로는 참지 않아도 돼.
으웅, 참으면 안 돼.
하고 싶어지면 언제든 말해줘.
나는 당신의 아내니까.
그니까 욕망을 토해내고 싶다면,
언제든지 날 써도 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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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사실 서큐버스가 아닐까싶어
그새끼 누나 나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