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리오나홀로 쥐어 짜이다가 그대로 꼬리로 먹힌후 소화당할까봐 공포에 떠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공포는 사라지고 왠지모를 행복감이 조금씩 찾아오며 그대로 잠들게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몸이 이상한걸 느끼는데 그때 다시 꼬리를통해서 밖으로 나오게되고 나를 삼켰던 서큐버스가 전과는 다르게 성욕의 대상이 아닌 뭔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는거지
그때 서큐버스가 손거울로 바뀐 내 모습을 보여주면서 "생일축하해~ 나의 귀여운 딸♡" 같은말 해주면 ㅗㅜㅑ 꼴린다 야 만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