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사이다패스에 맞게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성향을 가진 주인공이 창궐하잖음

그런데 또 생각해보니 그럼에고 순박하고 호구 같지만 호감형인 주인공도 여전히 살아있단 말이지

이런 호구 새끼에 순박하지만 호감형인 주인공의 조건은 뭘까. 왜 누구는 답답한데 누구는 답답하지만 좋아하게 되는 걸까

이유가 문득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