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카린 보고나서부터 좀 내성이 생겨서 지금은 별 무리없이 보게 되더라

물론 내성이 생겼단거지 아직도 딱히 즐기진 않음




하지만 노피아에서 TS 안보고 사는건 존나 힘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