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작가들 구파일방 말곤 아는 단어가 없음?

중국 애들 무협은 이미 가상 영역까지 갔고 장야 같은 거 빵빵 터지는 애들 가끔씩 나오는 추세인데 왜 한국은 맨날 똑같은 단어만 돌려씀? 설정 어레인지한단 개념을 몰름?

오히려 판타지는 퓨전판타지라고 해서 당시에 제일 크던 장르인 무틀딱들 쓰는 용어들 다 파쿠리해서 먼치킨 깽판치는 한국 판타지 원류를 만들었는데 무협은 왜 판타지 하위호환이 되고서도 유독 발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