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꿈속에서 옆집 아저씨가 나한테 돈을 줘야 하는데 갑자기 보지페이로 결제하겠데

아저씨가 뭔 보지페이냐 카스냐 싶었는데

비키니 상의만 입은 아저씨의 어린 딸이 누워있는 내 위로 올라오려고 하더라

기겁해서 이게 뭐하냐 어떻게 딸 몸을 파냐고 항의했더니 어릴 때만 쓸 수 있는 상용화 된 페이가 뭐가 문제녜

기겁해서 뛰쳐나왔는데 여기저기서 어린 여자애들이 보지페이로 결재하고 있고

거울을 보니까 나는 자지페이를 쓸 수 있는 후타나리더라

ㅅㅂ 야설도 이따구로 쓰면 욕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