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타락한 마리의 이야기.


"밤중에 컵라면을 먹다니.... 이 어찌 불경한.... 후우, 후우.... 맛있어~"


타락한 마리는 자기 전에 컵라면을 먹는 불경한 짓을 저질렀다.


"마, 마리가 나에게 윙크를...! 기ㅜ여워버어어어!!"


타락한 마리는 매우 음란한 짓을 저질렀다.


"후우, 후우... 선생님... 저, 저랑 데이트 해주세요....!"


마리는 범죄까지 저질렀다.


아아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 아니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