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학생이었던 김장붕은 미소녀 야겜을 하던 도중에 어쩌구 저쩌구..

~대충 그가 씹덕겜을 하게 된 이유와 사고~

김장붕은 힘겹게 눈을 떴다.

"여, 여기는 어디지...?"

"오빠! 한발 싸고 가!"

"뭐?!"

그리고 눈 앞의 광경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수많은 미소녀들이 터질듯한 젖가슴을 드러냈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양을 떨고 있었다. 

성경 속에 등장하는 죄악의 도시처럼. 

빵빵한 여체로 가득한 거리는 천박하기 그지 없었다. 


<<<이것도 이제 느리다고 욕먹음


김장붕은 허리를 흔들었다.

"훅훅"

"앙!앙! 시장님!"

배꼽 밑에 깔려 있는 것은 미소녀였다. 

그녀는 교태로운 신음을 내지르며 허리를 비틀었다. 

바로 김장붕의 비서였다.

어느덧 야겜 속 도시에 온 것도 2년이 지났다. 

김장붕이 이 도시에 적응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쾌락의 시간도 잠시.

시장실의 문이 거칠게 열렸다.

들어온 것은 시청에서 일하는 공무원 한스였다.

"시장님!! 큰일 났습니다!!"

"뭐야, 내가 쉴 땐 건들지 말랬잖아."

"성기사님께서 시장님을 뵙고 싶다고!!"

"...!"


이렇게 바로 사건을 때려박는게 유행이더라 요샌 ㅋㅋㅋ


주인공 묘사에 5줄 이상 들어가면 하품하는 시대가 되어버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