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novelchannel/39061792

옆집에 놀러갔다 나왔더니 보라색 복고양이가 음산한 기운 뿌리면서 우리집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었던 꿈
아직도 그게 왜 기억에 남는지 몰겠음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