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novelchannel/50366266

엄마 형이 공부하는 줄 알았더니 방안에 여자 이름을 크게 써놨어요?

뭐? 오늘 내가 망할 자식 새끼 반 죽여놓는다.

그렇게 엄마가 돌입한 방 벽에는 커다란 글자가 써 있었으니

'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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