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조아라 노블 한창보다가 사건터지고 노피아 이주한 사람임

하렘+판타지 선호하고
보던 소설 묵히는중에 보려는거라 최소 70-80회정도는 쌓여있는 소설이면 좋을거같아 현생때문에 작년 8월부터 잘 못봐서 이미 완결난 소설도 추천해줘도 좋음
판타지말고 현대, 무협이나 대역물도 하렘이고 피폐스러운 분위기거나 너무 다크하지만 않으면 잘먹음
 
싫어하는건
남주가 너무 게이같이 구는 남역물
너무 일본 라노벨같거나 씹덕느낌나는 문체
씬빈도가 뒤지게낮아서 떡소설이 맞는지 의문드는 소설
싫어함

최근 재밌게 보고있는,봤던 소설

창작물
마녀도시
김갈비뼈 작품(검머외, 이마생)
꽃의폭풍 작품(주빌런,닉네임,하렘복)
회따먹
아포사이비
미츄리 작품(악당영애, 전설의마수, 이세계사이비)
점선 작품(날기뉴, 용사키우기)
쯔바이핸더 어쩌구

옛날 소설(생각나는것만 적음)

철혈로 정복한다
히로인이 되기전에
플레이어와 나
하이퍼 서퍼 벤젠스
그린스킨, 맛집판타지
그로신
이름없는 마왕
마왕은 남녀역전세상에 부활한모양이다
차렷 경례
연희기담




최근 재밌게 보다가 하차한 소설+주관적인 이유 비하의도 아님

세따먹(다른건 괜찮은데 전투씬에서 항상 히로인 구해주고 몸 장기터지고 극심한 부상인데도 아무렇지않은거 티내는말투로 말거는데 히로인들은 너..몸이..!흑흑 하는거 중2병 애니메이션 같고 오글거려서 하차)

다따먹, 무나홀(떡치는게 곧 소설의 목표인 소설이라 초반엔 히로인 매력이나 설정좋아서 봤는데 그거 뽕빠지고서 히로인 늘리는거말고는 다른게 없을거같아서 하차)

아카데미 최강의 매점아저씨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이 되었다
(세따먹과 동일)